치과 운영을 하나로,
원내 업무부터 경영까지.
근태·결재·공지 같은 원내 업무, 진료별 수익과 지출, AI 검색 노출까지. 흩어진 치과 운영을 덴틀리 하나로 모아요.


운영은 DX, 경영은 AX,
환자 유입은 GEO
운영 중인 치과는 DX부터, 개원을 앞둔 치과는 GEO부터 시작해요. AX는 DX가 모은 데이터 위에 얹어요.
매일 반복되는 원내 업무를 한 곳에서
돈이 어디서 벌리고 어디서 새는지
숫자는 계산 프로그램이 내고 AI는 설명만 해요. 덴트웹 서버 PC의 원내 에이전트가 환자 이름·연락처를 빼고 보내요.
환자가 AI에게 물을 때 답에 나오는 치과
DX·AX 없이 GEO만 써도 돼요. 첫 측정 리포트는 무료예요.
Gemini와 Claude에는 진료 시간·위치 정보가 부족해요. 이번 달 정비 목록에 넣었어요.
데이터의 주인은 치과,
덴틀리는 맡아서 관리해요
개인정보보호법 제26조의 ‘처리 위탁’ 구조예요. 치과는 개인정보처리자(위탁자)로 남고, 덴틀리는 계약한 목적 안에서만 처리하는 수탁자예요. 은행 대여금고처럼 금고는 저희가 지키고, 안의 물건과 열쇠는 치과 거예요.
DX는 환자 정보를 받지 않아요. AX는 원내 PC에서 이름·연락처·주민번호를 지운 뒤에 보내요.
국내 서울 리전에만 둬요. 저장할 때와 주고받을 때 모두 암호화하고, 데이터베이스는 밖에서 접근할 수 없는 사설망에 있어요.
치과마다 데이터를 나눠 두고, 원장 · 실장 · 직원 권한에 따라 보이는 화면이 달라요. 직원은 자기 정보만 봐요.
아니요. 계좌와 카드는 조회만 해요. 이체·송금 기능 자체가 없어요.
신청·승인·수정 이력은 지우지 않고 쌓고, 관리자 접속 기록도 보관해요. 매일 자동으로 백업해요.
전체를 내려받아 가실 수 있고, 돌려드린 뒤 삭제했다는 확인서를 드려요.
우리 치과 운영부터 들어볼게요
상담은 무료예요. 지금 쓰는 EMR과 엑셀은 그대로 두셔도 돼요.
